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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HFP

한양대학교 ERICA 소나기

소나기

“우리가 만든 무대 위에서, 우리의 영화가 흐를 때”

Visionary Identity

한양대학교 영화연구회 소나기는 1985년 창립 이후 오랜 시간 대학 영화 창작의 흐름을 이어온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의 대표 영화 동아리입니다.

영화 제작과 촬영, 영화제 출품, 공동 관람과 비평, 국내 영화제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창작과 연구를 함께 이어오고 있으며, 대학 영화 공동체 안에서 꾸준한 교류와 연대를 실천해왔습니다.

특히 1987년 제작된 <인재를 위하여>는 당시 대학 영화 운동의 맥락 속에서 소나기의 문제의식과 창작 역량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작품으로 남아 있습니다.

오늘의 소나기는 이러한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새로운 세대의 영화인들이 함께 배우고 만들고 나누는 창작 공동체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Key Performance & Role

  • 한양대학교 영화연구회 소나기는 1985년 창립 이후 대학 영화 창작의 흐름 속에서 꾸준히 활동을 이어온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의 대표 영화 동아리입니다. 영화 제작과 촬영, 영화제 출품, 공동 관람과 비평 활동을 중심으로 창작자 양성과 영화 문화 확산에 기여해왔으며, 교내 영화 공동체의 기반을 다지는 역할을 수행해왔습니다. 특히 1987년 제작한 <인재를 위하여>는 당시 대학 영화 운동의 문제의식과 창작 역량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소나기의 역사적 정체성과 실천을 상징적으로 드러내는 성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Program Note

<인재를 위하여>는 1987년 대학 사회의 억압적 현실과 시대적 긴장을 개인의 시선으로 응축해낸 작품이다. 한 편의 시에서 비롯된 오해와 국가 폭력의 과정을 통해 당시 청년들이 마주했던 공포와 구조적 모순을 드러내며, 대학 영화가 지닌 현실 인식과 실천의 의미를 보여준다.

Featured 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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