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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HFP

한림대학교

단화

“]우리만의 이야기로 만드는 청춘”

Visionary Identity

한림대학교 단편영화 중앙동아리 “단화”는 화려하지 않지만 안정적으로 우리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전공 상관없이 단편영화를 제작하고 경험하기 위해 결성한 동아리입니다. 팀원들은 단화 내부의 각 팀에 소속되어 자신의 역할을 배우고 수행하며 영화가 만들어지는 모든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습니다.

Key Performance & Role

  • 학기 중 주요 활동으로는 전반적인 영화 제작 과정 및 지식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집니다. 전체 교육으로는 샷사이즈나 앵글, 스토리보드 등 영화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배웁니다. 그 이후에는 연출부, 미술부, 편집부, 기술부 이렇게 각 부서들마다 본인 부서와 관련된 심화된 교육을 받습니다. 이렇게 배운 지식들을 직접 활용하여 실습할 수 있도록 '5분 초단편 영화 제작'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교육과 실습을 거치고 난 이후에는 본격적으로 제작할 영화를 기획하기 시작합니다. 연출부 부원들은 각자 본인이 작성한 시놉시스를 발표하며, 전체 투표를 통해 뽑힌 시놉시스가 본 프로젝트로 발탁됩니다. 이후 시나리오 작성과 함께 본격적인 영화 제작 활동들이 시작됩니다. '필름메이커스'와 같은 사이트를 통해서 배우들을 섭외하며, 영화 로케이션 헌팅, 스토리보드 제작, 일촬표 작성 등등 촬영을 위한 준비를 시작합니다. 저희는 섭외되신 배우님들과 방학 중에 촬영을 진행합니다. 이렇게 촬영된 영상을 직접 편집하며, 포스터나 굿즈를 제작합니다. 그 다음 학기 초에 학교 중강당에서 본 프로젝트 상영회를 진행하며, 상영회 이후에는 작품을 유튜브에 공식적으로 업로드합니다. 그 외에는 여러 단과대 학생회나 동아리에게 협업 요청을 받아서 외주 영상을 기획 및 촬영, 제작합니다. 또한 더 심화된 교육을 부원들께 제공하기 위해서 교내 창업지원센터와 협업하여 영상 오픈클래스를 수강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저희 동아리의 성과로는 2025년 2학기에 진행한 '5분 초단편 영화 프로그램' 작품 '악몽'을 한림대학교 사회학과 영상 공모전에 출품하여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그 외에도 한림대학교 우수동아리 학술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또한, 2025년 2학기에 제작한 6번째 프로젝트 '거미'가 유튜브에서 조회수 6.6만회를 달성한 바 있습니다.

Program Note

단화가 선보이는 작품들에는 '안정감'이라는 강력한 무기가 있습니다. 화려한 장치 없이도 관객을 몰입시키는 이들의 서사 구성 능력은, 유튜브 6.6만 회라는 대중적 지표와 공모전 대상이라는 평단의 인정을 동시에 끌어냈습니다. 특히 비전공생들이 주축이 되어 만들어낸 정교한 미장센과 연출은 영화를 향한 이들의 태도가 얼마나 진지한지를 여실히 보여줍니다. 이번 FHFP 2026에서 공개되는 단화의 프레임 속에서, 소박하지만 묵직하게 울리는 이야기의 힘을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Featured 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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