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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HFP

경희대학교

그림자놀이

“우리가 만든 무대 위에서, 우리의 영화가 흐를 때”

Visionary Identity

'그림자놀이'는 경희대학교를 대표하는 영화 예술 공동체로, 누구나 마음속에 품고 있는 막연한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영화적 장면으로 실현하는 공간입니다. 우리는 영화를 단순히 소비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각자의 고유한 시선을 프레임 안에 담아내어 세상과 소통하는 것을 지향합니다.

1985년부터 이어져 온 견고한 전통 위에서, 우리는 매 학기 새로운 실험과 도전을 멈추지 않습니다. 매년 두 차례 열리는 정기 상영회를 통해 영화를 사랑하는 부원들이 서로의 영감이 되어주고, 직접 제작한 작품으로 관객들에게 소중한 추억과 새로운 원동력을 선사합니다. '그림자놀이'에서의 시간은 단순히 동아리 활동을 넘어, 우리 삶의 모든 순간이 한 편의 영화로 기록되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

Key Performance & Role

  • [40년을 이어온 우리들의 기록, 정기 상영회]
  • 1985년 창단 이후 무결점 활동: 창단 이래 단 한 학기의 공백도 없이 영화 제작과 상영을 이어왔으며, 매 학기 부원들이 직접 기획하고 촬영한 단편 영화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 제81회 정기 상영회 (2026.03): 최근 오비스홀에서 개최된 상영회에서 120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학내를 넘어 지역 사회와 소통하는 영화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 [영화계 선배님들과의 끈끈한 네트워킹]
  • 곽재용 감독님 등 동문 선배님과의 교류: <엽기적인 그녀>, <클래식>을 연출하신 곽재용 감독님을 비롯해 현업에서 활약 중인 선배님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작품에 대한 진지한 자문과 교류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 실무 인사이트 공유: 단순한 친목을 넘어 현업 전문가분들의 피드백을 통해 부원들이 영화 제작에 필요한 실질적인 감각을 익힐 수 있는 환경을 만듭니다.
  • [트렌디한 운영과 든든한 제작 지원]
  • 그림자놀이만의 브랜딩: 인스타그램 9분할 카드뉴스 등 우리만의 독창적인 홍보 방식을 도입해 매 학기 높은 신입 부원 지원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 아이디어가 장면이 되는 제작 시스템: '아이디어가 장면이 되는 곳'이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부원들의 상상이 실제 작품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제작 지원과 커뮤니티 활동을 운영 중입니다

Program Note

그림자놀이의 작품들은 40년이라는 시간의 무게만큼이나 깊은 사유와 통찰력을 보여줍니다. '그림자'라는 이름이 시사하듯, 이들은 빛과 어둠의 대비를 섬세하게 다루며 인간 내면의 복잡한 감정들을 스크린 위에 투영해냅니다. 오랜 전통 속에서 다듬어진 이들의 안정적인 영화적 문법은 이번 FHFP 2026에서도 관객들에게 묵직하고도 선명한 인상을 남길 것입니다. 스크린 위에 펼쳐지는 이들의 진심 어린 '놀이'가 만들어내는 여운을 함께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Featured Works

PORTFOLIO SEL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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